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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미동산수목원으로 목공체험하러 오세요!충북도, 3월부터 11월 까지 매월 5회씩 목재문화체험교실 운영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2018.02.19 18:07

[대한뉴스=조정광 기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지용관)는 미동산수목원에서 3월부터 11월가지 목재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재체험교실’은 매월 5회 실시하고 있는 미동산수목원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각급 학교, 단체 및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월 첫째, 둘째 금요일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 무료체험인 ‘다용도 연필통과 미니수납함 만들기’, 토요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목가구를 만들 수 있는 무료체험’이 2회, 유료체험 1회가 진행 된다.

 

또한, 7~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여름방학 특별 목재문화체험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미동산수목원에서는 목재문화체험과 더불어 수목원 자연학습체험교실, 상설 숲 체험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 지용관 소장은 “가족이 함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알차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을 준비하였다”며 “목재문화체험교실은 매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이 실시되니 자세한 사항은 연구소 누리집(www.cbforest.net)을 참고 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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