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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포토) 올림픽(패럴림픽)기간에만 운영되는 숲속이야기 ‘청산별곡’ 2차 행사 문의 쇄도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2018.02.26 11:13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2018평창 문화올림픽 「숲속이야기 ‘청산★곡’」이 국내외 관람객 및 언론의 호평 속에 1차 행사(2.3~2.25)를 마감하고 점검기간을 거쳐 패럴림픽대회 개막일인 3월9일 재개장하여, 3월18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대한뉴스

 

청산★곡은 강원도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모아 강릉솔향수목원에 풀어놓았으며 평상시에는 개방되지 않는 밤의 숲이란 공간에서 숲에 직접 들어가 걷고 만지고 바라보며 체험하는 미디어아트이다. 야간 겨울숲에서의 이색적인 체험행사로 가족단위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받았으며 올림픽대회 개최지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총 2.6km의 체험코스를 따라 이동하면서 트레킹과 함께 미디어아트와 최신조명으로 만나는 강원도 청산★곡은 태백의 전설을 재구성한 솔숲잔디광장, 강릉의 야경과 한 폭의 산수화를 감상하는 하늘정원, 숲의 환상적인 경관을 느낄 수 있는 숲속 랩소디 등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대한뉴스

 

2월3일 개장 이후 강풍과 혹한 속에서도 SNS 상 에서는 이미 아름다운 포토존 명소로 입소문이 나서 연인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연일 방문하여 올림픽 기간내에 1만6천여명이 방문하였으며 평일 평균 850여명, 주말 평균 1천여명이 넘는 등 성황리에 올림픽기간 운영을 마무리했다.

 

2월 26일부터 점검 및 보완기간을 거쳐, 3월9일 재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재방문하려는 관람객 및 패럴림픽 대회기간 방문하려는 관람객 등 벌써 많은 지자체 단체관람 및 일반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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