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기포커스
양주시 회천2동, 보행안전 마을 만들기 적극 추진
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2018.03.30 23:37

[대한뉴스=박경미 기자]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28일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 혁신방안을 수립, 보행안전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2018년 사회혁신 과제로 선정한 ‘보행안전 마을 만들기 사업’은 오랫동안 지역 문제로 대두되었던 교통안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민을 중심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지역 내 교통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동은 이번 사업으로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 주택 내 어린이 통학버스 전용 주․정차 세이프존을 설치해 어린이 통학버스 승하차시 교통사고를 방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조해 관내 6개 아파트 단지의 교통환경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안전 시설물과 공공 시설물에 대한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구축해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한 신고 접수창구를 마련, 적기에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4월 보행안전 마을 만들기 시민 추진단을 구성해 시민 참여 게시판을 설치하고 평화로를 중심으로 보행권 확보를 위한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달근 회천2동장은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보행안전 마을 만들기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저작권자 © 대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찾아오시는 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고충처리인 도입 운영제휴안내광고안내자문위원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2008.07.10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Copyright © 2020 대한뉴스신문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