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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 개촌식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김영수 조직위원장과 각계인사들 참석 ...
대한뉴스 | 승인2014.09.13 08:59
   

[대한뉴스=김양훈기자] 12일 아시아경기대회 D7일을 남겨놓고 선수촌 개촌식은 각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

특히 관심대상으로 떠오른 선수촌 내부에서 북한선수들이 머무는 곳이 취재진과 VIP 및 견학하는 인사들에게 큰 관심대상이 되었다.

이와 관련 아쉬운 것은 북한선수단을 응원하는 미녀들이 참가하지 않아 흥행카드가 없어졌다는 아쉬움이 부각되며 참석자들 평가분위기는 냉정했다.

또한 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이 식사하는 선수촌식당은 다채로운 음식으로 상당히 만족감을 나타내며 깔끔한 음식은 미식을 자극했다.

그러나 선수촌 장애인주차시설이 없었고공무를 집행하는 안전관련 사복공무원들과 취재진들은 큰 불편함을 나타내며 주차할 공간이 부족해 출입통제까지 받았고 장애인들은 도보하는데 엄청난 불편함이 극에 달했다.

한편 대회기간 모든 초점은 조직위 일방통행식 지침이 선수촌을 둘러보는 첫 관문에서 불만으로 작용된 이유는 대회도우미들이 안내업무를 잘 몰라 안내받기가 힘들었다는지적이 나왔다.

이런 불만 사안들은 즉시 시정이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아시아대회인지도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은 업무을 잘 파악하는 관계자 교육이 요구됐다.

대회 개촌식 행사견학을 앞서 김영수 조직위원장은 개촌사를 통해 45개국 1만4500명이 머무는 구월아시아드 선수촌은 우정을 위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개촌사를 통해 밝혔다.

한편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의 역사가 2000년이나 되었다는 개촌사를 통해 인천의 자긍심이 돋보였으며 300만 인천시민들의 성공을 염원하는 큰 뜻을 받드는 아시아경기대회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소방관계자와 보안을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을 힘써 달라고당부했다. 문화체육부 장관과 인천시의장 노경수, 홍일표 국회의원 및 VIP들은 국가적 행사에 참석해 성공기원하는 행사에 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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