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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다인(多人) 거액강도 도박사건 불구속 수사재벌3세 위력 대단하다 강도상해 피해자 가족들 돈도 몸도 잃고 분노,,.
대한뉴스 | 승인2014.09.28 19:08

[대한뉴스=김양훈기자]성남중원경찰서가 지난 9월3일 재벌3세라고 주장되는 수명의 피의자들이 도박하다 거액을 잃자 갑자기 강도로 돌변한 사건은 경찰에서 전원 풀려나며 주범도 실질영장 심사과정 불구속으로 풀려났다.

성남시 수내동 카드게임을 하는 카페에서 5천여만원 총액판돈이 걸린 수차례(본지1보 27일자)도박사건이 일어났다.

중원서가 수사한 피의자들은 피해자가 재벌3세라고 주장하고 있고 피의자들이 모두 풀려나자 그 파워가 너무 막강했다며 가족들까지 강력반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피해자 A(24,남)씨는 도박으로 3000여만원을 이기자 피의자 H(29,남)씨가 현금을 빼앗고 카드까지 빼앗아 피해자 친구에게 돈을 찾아오라며 공범 다인(多人)들도 공갈협박하며 거액을 강탈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 돈을 찾으러 나간 피해자 친구는 경찰로 신고했지만 경찰관 1명만 나왔고 카페 안에 인원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경찰관은 올라가지 못하고 지원을 요청하자 사복과 정복경찰관 10여명이 더 출동했다고 전했다.

신고자에게 A씨를 찾기 위해 함께 올라가자고 동행을 요구하자 겁에 질린 신고자는 맞아 죽는다고 경찰관의 의하여 신고자는 1층에 있었고 4층으로 올라간 경찰들은 일단 도박 강도상해 관계자들을 즉시 지구대로 연행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뒤 늦게 밝혀지는 새로운 증언이 나와 당국의 감찰이 요구되고 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현장에서 벗어난 후 사건을 다시 제보해 성남중원경찰서가 범죄사실을 조사했지만 공범혐의자라고 주장되는 4명은 2회 3회 조사가 진행 될수록 석연치 않게 모두 풀려났고 주범 H씨만 실질영장 심사과정에서 그 마저도 풀려났다.

피의자들은 외제차를 타면서 수차례 거액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부유층 자제들로 주장되며 피의자들이 강도상해 등 도박계장 감금혐의가 있음에도 풀려난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는 경우회 관계자들의 반응이다.

성남중원서는 본지를 향하여 계속 보충수사를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미 풀려난 피의자들 신분은 구속도 안된 상태에서 수사가 이루어졌다면 뻔한 의견이라는 불편한 진실이 무전유죄 유전무죄라는 지적이다.

수사당국이 철저히 수사했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피해자와 피의자들이 거액을 걸고 수차례 도박한 경위가 결코 작은 사건이 아니라는 강력한 법집행과 도박현장 강도상해 사건은 피의자 후배 등 증인이 확보된 상태이다.

엄청난 강력사건이 흐지부지하게 풀려난 것은 예견된 결과라고 재벌3세라는 소문은 허명이 아니라고 개운치 못한 조사를 두고 반발하고 있다.

피의자 H씨는 강도사건 논란이 일어난 시점에서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갑자기 외국으로 나갔다 출국 다음날 체포영장이 떨어졌지만 피의자가 기소중지도 안된 상태에서 입국과정 공항검색대를 무사통과했다

피해자 측에서는 외국으로 출국한 피의자가 다시 들어온 것은 묵계의 교감이 있어 기소중지를 시키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이미 석방될 것을 알고 입국개연성이 크다는 것 기소중지가 된 상태에서 체포구속이 되었다면 문제가 다르다는 입장이다.

재판에서도 풀려난 것은 결과론이라며 청탁의혹까지 제기하며 당국 감찰기관이 나머지는 조사하는 것이 엄격한 법 집행이고 몫이라고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수사기관 태도가 바꿔지고 느슨한 조사가 진행된 것을 두고 피해자 가족들이 강력반발하자 형식상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재판부가 풀어주도록 영향을 미친 수사라고 지적하며검찰의 강력한 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본지로 제보된보도기사가 나간 사실을 두고 피해자 측 지인을 통하여 해당 관할서 경찰관이 항의했다고 전했다.

본지는 일선 경찰관들 노고에 대하여 언론보도 예상 보고서를 작성토록 시간을 주었다. 돌아오는 소식은 보고를 미루다 일어난 호의적 언론관계가 뒷면에서 문제의 소식이 전달되어 편집국에서는 상당한 불쾌감을 표시했다.

이번 재벌3세라고 주장되는 부유층 강도사건이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된다면 현미경으로 모든 사안을 바라본다는 편집국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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