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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 중국어실용능력시험,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주)시사중국어사, 토익점수 1000점 급수제가 아닌 점수제 도입...
대한뉴스 | 승인2015.02.01 13:55

[대한뉴스=김양훈기자]미국을 뛰어넘어 절대 권력으로 부상하는 G2국가 중국에 맞춰 학생, 직장인, 주부들도 중국어 배우기에 열풍이다. 제2외국어 중국어공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바야흐로 중국시대가 열린 것이다.

때맞춰 지상파 KBS1 TV에서도 2015 신년특집 7부작 다큐멘터리 ‘슈퍼차이나’를 15일부터 24일까지 방송하며 세계를 호령하는 중국의 힘을 조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통역 분야의 유일한 국가공인자격증인 CPT는 관광통역안내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시험에 응시할 때 인정되는 중국어 시험으로서 전년대비 65%의 증가율을 보이며 해마다 응시자 수가 크게 늘고 있다.

CPT시험관리위원회 중국어어언연구소에서 주관하여 출제하고 (주)시사중국어사(대표 엄호열)에서 시행하는 CPT시험이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아 기업체와 학교 공공기업 및 교육기관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 5회 시행되는 CPT시험은 국내최초 토익점수 1000점 도입으로 급수제가 아닌 점수제로 평가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업체에서는 정확한 평가로 인력관리가 가능해지고, 학교에서는 학사관리 및 전공자들의 중국어학습능력을 파악할 수 있어 국가기관 및 공기업, 대학교, 기업체의 입사/승진시험, 대학 전공자의 중간고사, 기말고사 대체시험 및 논문 대체 시험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정규시험 외 학교나 기업, 기관의 요청에 실시되는 수시시험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단, 개인은 응시할 수 없으며, 기업, 기관, 학교, 교육기관 내 인원으로 소속이 동일해야 한다.

문의는 CPT 공식 홈페이지 http://www.chinacpt.co.kr/ CPT시험관리위원회 02)737-159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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