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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교통불편 신속대응팀 국민 교통불편 최소화 총력국민이 부르면 通합니다.
대한뉴스 | 승인2015.02.28 09:31

[권태홍/기자]충북지방경찰청(청장 윤철규)에서는 국민들이 교통단속, 교통사고 예방활동 못지않게 교통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는 적극적인 경찰역할 기대하고 있다.

혼잡․무질서 등으로 인한 돌발 정체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 하기 위해 오는 27일 교통불편 신속대응팀을 발대하여 출범했다.

신속대응팀 처리과정은 교통불편 내지 돌발 체증시 신고수 상황을 지령실이나 교통정보센터에서 교통싸이카, 기동대 싸이카, 교통순찰차, 지역경찰 순찰차등 기능불문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시켜 불편을 곧바로 해소시켜 드리는 제도라는 것.

재난․재해, 싱크홀, 대형사고, 기타 도로여건 악화로 인해 정체발생이 우려되거나 실제 발생한 경우, 따라서 충북지방경찰청에서는 교통정보센터에 112신속배치시스템(IDS)를 갖추고 핵심교차로 정체요인을 분석한 자료를 축적함은 물론 교통경찰관 책임관리제를 확대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충북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교통불편 신속대응팀이 청주권에서 집중 순찰활동을 하며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구역, 주요 교차로, 교통사고 다발지점, 상습 교통법규 위반지역에서 근무함으로써 청주권 교통치안수요에 력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혼잡하고 무질서한 돌발 교통정체시 최우선적으로 현장 출동하여 교통사고 예방활동과 교통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토록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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